2018-09-01 오전 9:53:31
▲경산중앙병원과 국제로타리 3700지구가 지정의료기관 협약을 맺고 지역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30일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는 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반용석)와 상호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산중앙병원은 로타리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검진을 포함한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정민혜 경산중앙병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로타리 3700지구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고민하고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