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피해 “피서지 문고로~”

새마을문고, 남천강변에서 23일까지 이동문고 운영

2018-08-14 오전 8:23:29

남천강변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여름철 피서지 문고가 열리고 있다.

 

▲ 남천강변 야외공연장 일원에 마련된 피서지 문고에서 시민들이 책을 보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김순규)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오후 6~10) 남천강변 야외공연장에서 여름철 피서지 문고를 연다.

 

피서지 문고에는 문학, 아동, 교양도서 등 600여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남천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도서를 제공하고 있다.

 

, ‘한자녀 더 갖기포토존, 오행시 짓기, ‘다 읽은 책 나눠 보기등 이벤트 행사와 자원의 소중함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사용하지 않은 전기 플러그 뽑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 선풍기 및 부채 사용하기 등 하절기 전기 아껴 쓰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김순규 회장은 건전한 피서지문화 정착과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오후 6시 피서지 문고 일원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도의원 등이 참석해 피서지 문고 개장을 축하했다.

 

[Photo News]

 

▲ 개장식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과 문고 회원들
 
 ▲ 최영조 시장의 인사
 
▲ 김순규 새마을문고 경산지회장
 
▲ 강수명 시의회 의장
 
▲ 한자녀 더 갖기 포토존(박병호, 황동희 의원)
 
▲ 이기동 시의원과 새마을 가족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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