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3 오후 1:30:18

▲ 서부1동은 지역구 도.시의원과 기관단체장을 초청해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서부2동 주민센터(동장 강영수)는 12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지역구 도·시의원과 기관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6.13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도·시의원과 주민대표 간 첫 인사를 나누고 동 현안사업과 주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홍정근 도의원, 엄정애·박병호·황동희 시의원, 서부1동 12개 자생단체 임원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산역 역전마을 르네상스 도시재생사업과 공원지역 노숙자 근절방안 등 다양한 지역현안들이 논의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도·시의원들은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사업 실현을 위해 충분한 재원확보 등 주민들이 행복한 살기좋은 서부1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수 서부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서부1동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간담회가 소통과 화합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서부1동이 되는 큰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