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오후 2:10:36
지역 어린이집 원장들이 6.13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장들이 사전투표를 마치고 투표 독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6.13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8일 오전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경미) 소속 회원 100여명은 경산시민회관 전시실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경산실내체육관 어귀마당에서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의 주제는 ‘어부바(어린이 부모들은 경산시에 바랍니다)’. 회원들은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전투표일과 선거당일 소중한 투표권을 빠짐없이 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는 소속 어린이집 학부모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통신문을 발송했다.
이경미 연합회장은 “오늘 경산지역 어린이집 학부모들의 투표율 100% 달성에 도전한다는 의미로 원장들이 앞장 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라며, “우리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의 희망으로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