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오전 10:37:47
▲경산우체국 작은대학 개강식
경산우체국(국장 김종환)은 지역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9일 ‘우체국 작은대학’ 과정을 개강했다.
우체국 작은대학은 우체국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우체국 여유 공간을 활용, 지역 사회의 인적자원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교육·소통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대구·경북권에는 13개 우체국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과정은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8월 말까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 치매예방 원예프로그램 3개 과정(13주)이 무료로 운영된다.
김종환 경산우체국장은“우체국 작은 대학이 지역사회의 문화·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