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개소

50만 명품도시 경산의 미래발전상 모색

2018-05-28 오전 7:36:17

▲압량면 소재 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전경




경산의 미래발전상을 연구하는 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압량면에 소재한 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는 경산의 정신·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미래발전상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그 첫 번째 활동으로 오는 6.13지방선거 이후 개소 기념 세미나를 열어 50만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경산시의 발전상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이권우 대표(57)몸집이 커져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듯한 경산에 이제 몸집에 맞는 멋진 옷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질을 생각하고, 아이들을 키우고 싶고, 일자리가 넘쳐나고, 살고 싶은 경북 제1의 도시, 영남의 중심 도시 경산을 만드는 데 연구소가 일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본 연구소는 경산의 미래를 위해 걱정하고 애쓰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애환을 같이 하며 시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어루만지는 민간 비영리단체로서 50만명품도시 경산을 일구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고 싶습니다. 뜻있는 시민들이 회원으로 동참해 경산의 밝은 미래를 함께 설계하면 좋겠습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기대했다.

그는 장애우, 다문화가족, 보훈가족 등 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계층에 대해서도 단체 방문, 간담회 등을 통해 현황과 애로를 파악하고 맞춤형 정책을 도출하는데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진량읍 출신인 이권우 대표는 1988년 제9회 입법고등고시에 합격해 입법, 예산심사, 정책 심사 등의 국회 본연의 업무에서 23년간 경험을 쌓은 국회전문가이다.

 

201112월 국회 1급공무원직을 버리고 20124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고향 경산·청도 지역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2위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현재는 ()충남당진탄소섬유융복합협회의 회장/이사장으로 전기자동차와 탄소섬유를 두 축으로 하는 4차산업혁명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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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 시민 (2018-10-28 오전 1:29:11)   X
    적어도 행사장에서 누구 처럼 시의원들 어디갔나 반말은 안하시겠습니다.
  • 시민 (2018-05-30 오전 10:02:04)   X
    경산 미래를위하여 시민과 함께 하여주시기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현 당협위원장은 문제가많아 퇴출시켜야합니다 중앙에 힘있고 고향사람이라 소통되고 딱 좋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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