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오전 9:44:36

▲ 경산시새마을회는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흙 살리기 운동 추진에 나섰다.
25일 (사)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동욱)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도민선진의식운동인 ‘흙 살리기 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새마을회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토양 오염의 주범인 폐농약병의 집중 수거를 통해 후손들의 터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이동욱 새마을회장은 “흙 살리기 운동에 경산 새마을가족 모두가 솔선해 농촌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수질과 토양을 보존해 살기좋은 경산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