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반석산양산삼, 경산 대표 임산물로 키운다!

‘경산맥반석산양산삼작목회’ 창립총회 가지고 활동 시동

2018-05-01 오전 8:43:48

▲ 경산맥반석산양산삼작목회 창립총회




남천면 지역에서 산양산삼을 재배하는 임업인들이 작목회를 꾸렸다.

 

경산맥반석산양산삼작목회는 지난 6일 경산시산림조합에서 창립총회를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작목회는 남천면 맥반석지대에서 산양산삼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후계자와 전문임업인들로 구성됐다. 앞으로 맥반석산양산삼의 명풍브랜드 육성과 판로 개척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이용환 경산시산림조합장은 경산시 남천면 일대는 맥반석지층으로 구성돼 작물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맥반석산양산삼이 경산의 대표적인 임산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산림조합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삼에 버금가는 약효를 가지고 있는 산양산삼은 사람의 손길을 거의 배재한 채, 최소한의 관리를 통해 천연적으로 자라게 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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