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0 오후 3:50:03
▲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복지관 강당에서 어울림가요대축제 행사를 열었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선)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0일 복지관 강당에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림가요대축제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해 초청공연과 노래자랑,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마련한 장애인식개선 그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즐기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 (주)아이에스제이, 지역 소상공인 등 다양한 지역의 기관·단체의 후원이 함께 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 지역 장애인분에게 조금이나마 손길을 닿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특히 이번 행사를 참석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해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으며,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