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오전 8:20:21

▲ 경산시새마을회는 새마을의 날을 맞아 12일 남천강변에서 기념식 및 환경정화 행사를 가졌다.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동욱)는 제48주년 ‘새마을의 날(4.22)’을 맞아 12일 오후 남천강변 일원에서 조촐한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10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는 조촐한 기념식과 함께 남천강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 남천강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
이동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48년간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선도해 온 새마을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경산 새마을 가족들이 더욱 소통과 단결하자.”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