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5 오후 5:34:11

▲ 2018년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이 지난 2~4일 시민회관 등지에서 열렸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김여욱)는 지난 2~4일 3일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식품·위생업에 종사하는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할 의무교육인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원산지표시제 운영방법 등 영업자들이 알아야 할 위생 관련 사항들이 소개됐다.
또, 교육에 참여한 영업자들은 좋은 식단 실천결의문을 통해 나트륨 줄이기, 남은 반찬 재사용 안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에 동참해 청결하고 좋은 식단과 상차림을 제공키로 했다.
김여욱 지부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음식점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올바른 외식문화 정착에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고객에 대한 친절한 서비스와 안전한 먹거리로 식중독 예방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