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8 오후 1:51:04

▲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선)이 지난 28일 발표된 전국장애인복지관평가에서 2회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가운데 3년마다 시행되는 이번 평가는 전국 201개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과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등 6개 영역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시설환경의 우수한 관리와 지역사회와의 소통, 이용자의 인권과 욕구에 부합한 개별화서비스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난 2014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영선 관장은 “장애인들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개발과 지역 후원자, 자원봉사자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가 더불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특히 올해는 복지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다. 감사의 10년을 넘어 우리 모두가 행복의 10년을 누릴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합심하여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7년도 활동지원서비스 지원기관 평가에서도 서비스품질 종합점수 98점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내친구 수현이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