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9 오후 4:45:04

▲북부동 체육회는 16일 주민센터에서 신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북부동 체육회는 지난 16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지난 3년 간 체육회를 이끌어 온 이원천 회장이 이임하고 이대섭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이대섭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시에서 열리는 내년 도민체전 준비 등 동민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에 적극 노력하겠으며 동민들 모두에게 사랑받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