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4 오전 9:04:13

▲ 김주연 체육회장(가운데)을 비롯한 동부동 체육회 임원진들.
동부동 체육회장에 김주연 전 동부동청년회장(50세)이 취임했다.
김주연 신임 체육회장은 22일 저녁 7시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체육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임기를 시작했다.
동부동 토박이인 김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동부동협의회 총무, 동부동청년회장, 동부동 체육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지역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사동에서 자동차정비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부동민들의 열정을 한데 모아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2회 시민체육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회장과 함께 체육회를 이끌어갈 임원단은 박광흠·윤경원·김윤경 부회장, 김호진 사무국장, 최인식 사무차장 등으로 꾸려졌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