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오전 9:17:47

경산시 건축사회(회장 김성돈)는 21일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임원 선출, 감사보고, 올해 예산안 심사, 공로자 시상 등이 다뤄졌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건축사회를 이끌 회장에 엘지건축사사무소 김성돈 대표가 선출됐고 총무에는 무공건축사사무소 남용호 건축사가, 감사에는 미진건축사사무소 박종화 건축사가 선출됐다.
김성돈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축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