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장복 후원회, 새해 활동 의지 다져

조주현 후원회장 연임...신임이사 4명도 위촉

2018-02-07 오전 9:24:31

▲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는 6일 정기총회를 가지고 새해 후원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회장 조주현)6일 복지관 회의실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 선임과 새해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총회 결과, 조주현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재선임돼 1년간 후원회를 이끌게 됐고 경산안전모니터봉사단 소속 김향숙·김숙형 씨와 ()승지건설 윤용태 씨, 민그래픽스 김지영 씨 등 4명의 이사진을 새로 위촉했다.

 

특히, 후원회는 올 한 해도 설 명절 선물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의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조주현 회장은 늘 지역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수고하는 복지관 후원회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경산지역의 장애인분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후원회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는 봉사와 사회공헌에 관심이 있는 각계각층의 지역인사 65명으로 구성, 장애인 재활 및 복지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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