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6 오후 2:05:05
▲ 김상운 경북경찰청장이 일선치안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6일 경산경찰서를 방문했다.
김상운 경북지방경찰청장이 경산경찰서를 방문해 일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
6일 오전 11시 경찰서에 도착한 김 청장은 경산지역 협력단체장,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열어 안정적인 경산지역 치안유지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경찰서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일선치안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빈틈없는 민생치안활동과 공감 받는 법집행, 인권 친화적 경찰개혁 추진, 겸손한 마음과 경청·소통·배려하는 문화 조성을 통해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북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제30대 경북지방경찰청장에 취임한 김 청장은 영천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4년 간부후보 32기로 경찰에 입문해 강원 영월서장, 대구경찰청 1부장, 경찰청 정보국장, 대구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