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1 오후 3:17:54

경산경찰서는 1일 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관내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열었다.
이날 경찰은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스미싱(Smishing), 전화금융사기, 불법다단계 판매 등에 대한 피해 예방법과 범죄 신고요령을 중점 교육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경산경찰서는 결혼이주여성 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경산지역에 체류 중인 외국인을 상대로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