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1 오후 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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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활동에 나선다.
소방서는 이 기간 ▲전광판 등 생활접점 매체 활용 홍보 ▲설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일제캠페인 전개 ▲지역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 동참 및 홍보 요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오는 2월 14일을 일제 홍보캠페인의 날로 지정해 경산역과 관내 전통시장 등지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 공공기관에 홍보 협조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서정우 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소화기 한 개가 소방차 한 대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설은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