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6 오후 2:42:02
▲ 하양읍 금락2리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인 경로당이 개소했다.
하양읍 금락2리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경로당이 새롭게 지어졌다.
경산시는 지난 22일 금락2리 경로당에서 최영조 시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경로당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금락2리 경로당은 총 사업비 2억원(시비)을 들여 금락리 35-2번지 외 2필지에 대지면적 195㎡, 연면적 59.51㎡, 지상 1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지난 6월 착공해 11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성구표 금락2리 경로당 회장은 “그동안 제대로 된 경로당이 없어서 많이 불편했는데 쾌적한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 노인들의 여가생활과 주민화합의 장으로 유용하고 효율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추진에 적극 노력해주신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로당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노인복지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