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잡는 사람들’ 안전관리 우수업소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교육 면제 혜택

2017-11-14 오후 1:57:51

▲ 경산소방서는 '복어잡는 사람들'을 방문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현판식을 가졌다.



경산소방서는 정평동 소재 복어잡는 사람들2017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지정하고 14일 인증현판을 전달했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다중이용업소 가운데 최근 3년간 건축, 전기, 가스 등 점검 결과, 법령위반 사실이 없고 소방교육, 소방훈련, 소방시설 자체점검 등에 적극 참여한 업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업소는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고 2년마다 정기심사를 거쳐 적합한 경우 계속 인증기간이 연장된다.

 

경산지역은 복어잡는 사람들과 함께 2013년도 로뎀카페, 2014년도 비상구노래연습장, 2015년도 CW레스토랑, 2016년 대평뜰 식당이 우수업소로 지정됐다.

 

김학태 소방서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우수업소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에게는 자긍심을 갖게 해 자율예방 안전관리가 더욱 더 확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