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오후 2:02:33
.jpg)
▲ 11월 1일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시청 구내식당에서 소비촉진 및 홍보행사가 마련됐다.
전국한우협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천효근)는 ‘제10회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11.1)’을 맞아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경산시청 구내식당에서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날 협회는 시청 구내식당에 불고기용 한우 60kg을 지원하고, 소고기 레시피가 담긴 홍보용 리플릿을 배부하며 한우고기 홍보에 열을 올렸다.
경산한우협회 관계자는 “홍보행사에 참여한 400여명의 공무원과 시민들은 맛있는 한우 불고기를 맛보고 ‘소고기는 역시 한우가 제일’이라고 입을 모았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