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가족지원센터’ 옥산동에 새 보금자리

대중교통 등 접근성 좋아져 센터 활성화 기대

2017-10-26 오후 5:09:32

                      ▲ 경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이전 개소식



경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지미자)는 옥산동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17일 장애인단체장, 센터이용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압량면 금구리에 위치했던 경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렵고 주변환경이 어두워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옥산동에 마련한 새 보금자리는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좋아져 이용자 증가와 센터 활성화가 기대된다.

 

지미자 센터장(경산시장애인부모회장)센터가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장애인 가족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머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비장애가정에 비해 경제적·신체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가족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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