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오후 3:08:54
▲ 가정위탁아동 지원 업무협약서를 들고 있는 임원주 경북가종위탁지원센터장과 구일권 중앙병원장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임원주)는 21일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병원장 구일권)과 도내 위탁아동 및 가정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정위탁아동 의료서비스 제공, 지역 가정위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등에 협조키로 했다.
중앙병원 구일권 원장은 “앞으로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와 꾸준한 상호교류를 통해 위탁아동의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 가정위탁보호 사업자로 지정한 사회복지기관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양육하기를 희망하는 가정에 위탁해 그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