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네거리에 미관광장이 열렸다
가로·공간경관 개선으로 시민 휴식공간 제공

2017-06-28 오후 5:49:53

▲ 경산네거리 미관광장 전경

 

 

경산시가 중방동 시가지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경산네거리 미관광장이 마무리됐다.

 

경산네거리는 대구광역시와 경산을 잇는 주요 관문대로 교차점으로 시는 이 공간에 특색 있는 미관광장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올해 2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지난 26일 완공했다.

 

미관광장(A=2,750)에는 상시공연이 가능한 야외무대와 무더위를 식혀줄 바닥분수, 막구조파고라, 장식벽 등이 설치됐으며 조경사업을 통해 아름드리 낙락장송을 식재했다.

 

최영조 시장은 시 주요 관문의 미관광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 우리시의 홍보 효과 및 특화 이미지 형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공간의 구조물에 대한 심미적·상징적·기능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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