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1동, 낭만 흐르는 따뜻한 밤거리
옥산동~성암산, 색다른 야간보행등 거리 조성

2017-05-18 오후 2:44:42

▲ 색다른 조형물과 함께 설치된 야간보행등

 

 

서부1동 옥산네거리에서 성암산으로 이어지는 도로에 각종 조형물과 함께하는 야간보행등을 설치해 색다른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야간보행등에는 북두칠성, , , 나비, 자전거 등 정감있는 22개의 조형물을 설치, 이 거리를 지나는 주민들과 운전자들에게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서부1동은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 하반기 1개 구간을 추가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 프로젝트’ 2개소도 설치할 예정이다.

 

강영수 서부1동장은 이번 야간 보행등 설치로 주민들의 호응도는 물론 아파트와 상가의 밀집으로 인해 삭막할 수 있는 거리를 낭만이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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