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방농악보존회, 황토현 대회 ‘은상’
전국 농악 고수들과 겨뤄 예술성·실력 인정

2017-05-15 오전 11:56:57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20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은상(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중방농악단 김경화 총무는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지난 14일 전북 정읍시 황토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농악을 대표하는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중방농악보존회는 우수한 예술성과 실력을 인정받으며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4년 창단한 중방농악보존회는 한국민속예술축제 문화재청장상을 비롯해 전주대사습놀이 장원, 황토현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며 전국 최고의 풍물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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