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1동 주민쉼터 ‘마을회관’ 개소
1억7천 들여 건평 44평, 2층 건물로 신축

2017-03-22 오후 2:30:04

▲ 평산1동(동부동 관할)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마을회관이 신축됐다. 22일 오전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

 

 

 

평산1동에 주민행복 보금자리인 마을회관이 새롭게 지어졌다.

 

평산1동은 22일 오전 11시 신축 마을회관에서 최영조 시장, 김종근·이철식·안주현·이천수·허순옥 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새로 지어진 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17천만원(시비 15, 도비 2)을 들여 연면적 44평 규모의 2층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8월 착공해 12월 준공됐다.

 

마을회관 옆에는 경산농협 공판장(평산1동 양지작목반)이 신축됐고 앞마당에는 정자 휴식터와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마을회관은 주민들의 휴식공간 및 마을회의 장소로 활용된다.

 

이수희 평산1동 노인회장은 마을회관 건립에 도움을 준 모든 분들게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이 공간을 활용해 대화와 화합으로 보다 활기차고 생산적인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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