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후 인터넷·사이버범죄 단속
제수용품·선물 판매 빙자한 사기 등 대상

2016-09-09 오후 1:28:58

경산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터넷 사기와 사이버금융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지방경찰청과 연계한 단속에 나선다.

 

제수용품·상품권·승차권·선물 판매를 빙자한 허위 쇼핑몰 사기, 개인 간 직거래 사기 등 인터넷 사기와 택배기사 가장 범죄, 금융기관 사칭 스미싱 등 사이버금융범죄가 단속 대상이다.

 

경찰경찰서 사이버팀은 “인터넷 물품거래 중 사기범죄로 의심되는 판매 글이 확인되면 판매자의 진술에만 의존치 말고 다른 구매자들의 의견과 사이버범죄 신고센터의 사기신고계좌 조회 등을 통한 철저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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