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 ‘무더위쉼터’로 해결!
경산시, 폭염대비 관내 무더위쉼터 방문 점검

2016-08-04 오전 9:55:13

 

 

 

경산시와 경북도는 지난 3일 관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김종환 경북도 감사관을 비롯한 경산시·경북도 관계자들은 이날 압량면 당리, 자인면 계남2리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로하고 폭염피해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최근 폭염피해가 60대 이상 고령자와 야외활동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만큼, 폭염특보 발효 시 가급적 농사일, 야외작업, 행사 참여 등을 자제하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여름철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94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하고 재난도우미 129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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