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150명, 지역공동체 35명’
경산시, 하반기 공공근로·공동체일자리사업 시행

2016-07-01 오후 1:06:15

 

 

 

경산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실직자 등에 생계안정과 근로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1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공공근로사업은 행정자료전산화, 공공시설개보수 및 관리 등 13개 사업 15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하양읍 대부잠수교 둔치 코스모스 조성 등 10개 사업에 35명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근로조건은 65세 미만인 경우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시간당 급여는 6,030원, 부대비 3,000원과 주·월차 수당이 지급되고 국민건강보험 등 4대 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또, 선발대상에서 제외된 신청자는 건강문제나 이직 등 사업 중도포기자 발생 시 즉시 충원될 수 있도록 후순위자로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정적 일자리 및 지속가능한 소득증대로 연결될 수 있는 지역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한층 더 집중된 행정력을 발휘하여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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