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5 오전 10:47:47

이원열 경산부시장은 23일부터 3일간 ‘와촌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지구’를 비롯한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해빙기를 맞아 대형 공사장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 및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된다.
이 부시장은 부족한 주택공급과 정주환경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진량선화지구 도시개발’ 사업장을 시작으로,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한의대~삼성현역사공원 간 도로 개설’ 사업장, ‘경산체육센터(수영장) 건립공사’ 사업장 등을 연이어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 정부의 조기집행 정책기조에 발맞춰 지난 12월 발대한 ‘건설사업 조기발주 설계단’의 추진 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대책방안을 점검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추진 중인 사업장에 대해서는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점검 및 주민불편사항 등을 점검해 보완 조치하고, 추진 예정 사업장에 대해서는 애로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재검토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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