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열 부시장, 시정현황 파악 나서
경산노인회·대학·SOC사업현장 연이어 방문해

2016-01-08 오전 9:19:23

▲ 이원열 경산부시장이 한국생산기술원을 찾아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 5일 부임한 이원열 경산부시장이 지역 곳곳을 방문하며 시정추진을 위한 현황파악에 나서고 있다.

 

이 부시장은 6일부터 관내 기관단체, 대학, 연구기관, SOC사업 현장 등을 연이어 방문하며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6일에는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를 방문해 김시윤 노인회장과 회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이어 영남대 노석균 총장을 만나 명품교육도시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또,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경북그린카부품진흥원,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읍·면·동사무소를 찾아 행정 최일선의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부시장은 “그동안의 행정경험을 토대로 시장과 직원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현장행정을 구체화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11일부터 국별 주요현안을 위주로 2016년 시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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