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경찰, 체납차량 합동단속
번호판 영치 9대, 자동차세 250만원, 과태로 90만원

2015-09-22 오후 4:13:32

 

 

 

경산시와 경산경찰서는 22일 상습·고질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양 기관은 자동차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공공 주차장, 원룸지역을 중심으로 자동차세 및 세외수입 체납차량, 경찰서 과태료 미납차량에 대한 단속활동을 벌여 번호판 영치 9대, 자동차세 250만원, 과태료 90만원을 징수했다.

 

경찰은 “그동안 고질적인 과태료 체납차량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합동단속으로 좋은 실적을 거두었으며, 경산시와 공조체제를 유지함으로 체납차량에 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더욱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징수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매월 1회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해 공평과세 실현과 자진납부 풍토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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