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會, 영호남 우정 쌓다!
바르게살기 신안군협의회 초청 교류행사 가져

2015-09-11 오후 12:21:27

 

 

 

경산시의 자매도시인 신안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이 경산을 교류 방문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신안군협의회(회장 정오용) 위원 45명은 11·12일 양일간 경산에 머물며 시의회,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자원회수시설 등 관내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경산시 바르게살기 회원들과 상호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경산시와 신안군은 지난 1998년 자매결연을 하고 스포츠와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바르게살기회, 문화원 등 민간차원의 교류도 이어가고 있다.

 

교류행사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경산시와 신안군이 자매결연을 맺은 후 해마다 상호교류를 통해 우의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이웃을 배려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의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두 단체가 앞장서서 가까운 이웃으로 우정을 돈독히 쌓을 수 있도록 힘써 줄 것.”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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