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오후 1:59:37
경산경찰서는 호국보훈의 달은 맞아 19일 순직경찰관 미망인을 초청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함께 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한 故 류○○ 총경의 미망인은 “고인이 순직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으나,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서 위로해주니 마음에 있던 상처까지 씻겨 지는 느낌.”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상현 경찰서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살신성인한 선배경찰관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그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후배경찰관들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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