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6 오후 1:17:16
경산경찰서는 16일 오전 최영조 시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촌파출소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기존 와촌파출소 부지는 경산시의 ‘와촌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 편입될 예정이며 와촌파출소 구 청사는 1986년 준공한 후 28년이 지나 낡고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주민 불편이 가중되어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경산경찰서는 국비 3억4천300만원을 들여 지난 7월 신청사 건립에 들어가 1층 41평, 2층 22평, 연면적 63평의 2층 건물로 신축했다.
이상현 경찰서장은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존중 문화 확산, 엄정한 법집행, 협력치안 확대, 주민 공감과 신뢰 확보를 통해 주민 행복과 안전을 책임지는 경산경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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