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7 오후 2:39:33
경산시는 27일 오전 자인면 단북리(이장 최재성) 마을회관 앞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북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새로 지어진 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1억5천200만원을 들여 단북리 263번지에 부지면적 536㎡, 연면적 99.2㎡규모의 현대식 철근콘크리트 2층 건물로 지어졌다.
특히, 기존 마을회관이 협소하고 마당과 주차장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던 만큼 넓은 내부 공간과 넉넉한 마당까지 확보했다. 앞으로 마을회관은 경로당 등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최재성 단북이장은 “현대식으로 깨끗하게 지어진 마을회관에 노인회, 부녀회 등 주민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다져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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