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7 오전 9:40:48
경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와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26일 ‘제3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산1대학교 재활복지과 박영주 교수,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인아 교수, 경산시백천사회복지관 박재용 부장을 슈퍼바이저로 초빙해 ‘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아동의 학교부적응’을 주제로 사례개입 전략 및 방법, 자원개발 및 연계 등을 자문 받았다.
현재 경산시는 관내 0세~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437명(307가구)에 대해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아동발달영역별 사례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서비스 지원과 양육환경개선을 위한 부모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슈퍼비전회의는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 슈퍼비전 - 사회복지기관의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지식과 기능을 최대로 활용하고 그 능력을 향상시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원조와 지도를 행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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