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8 오후 12:10:58

경산경찰서는 8일 경산시건가·다가통합지원센터에서 관내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외국인 출신 경찰관인 외사계 피티옥란(여, 34세) 경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빈발하고 있는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에 대해 사례 위주로 교육하고 112 신고 및 대처방법을 교육했다.
이상현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생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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