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署-마야병원, 비행청소년 선도에~
비행청소년 재범률 억제해 건전한 사회인으로

2014-07-08 오후 4:51:45

 

 

 

경산경찰서는 비행청소년 선도를 위한 ‘표준 선도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8일 오전 영천시 북안면 소재 마야병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표준 선도프로그램’은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소년범 등 비행청소년 선도정책에 정신의학적 진단·개입 등을 보완한 것으로 재범률 억제해 청소년들을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선도프로그램 참여대상은 즉결심판·훈방조치 등을 받은 경미사건 학교폭력 가해학생(즉결심판·훈방 대상이 아닌 경우라도 정신의학적 진단·개입이 필요한 경우)과 소년범이라도 본인 참가 희망 시 참여할 수 있다.

 

간담회 결과, 경찰과 마야병원은 향후 전문의 사전·사후 검사 및 면담·개입, 자기통제·의사소통방법 등 다양한 선도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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