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반곡2리 마을회관 준공
3억7천만원 들여 44평 규모 2층 현대식 건물 신축

2014-02-18 오전 9:45:36

 

 

 

남산면 반곡2리(이장 송일하)에 현대식 마을회관이 새롭게 지어졌다. 

 

반곡2리 마을회관은사월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3억7천만원을 들여 반곡리 362번지에 부지 970㎡, 연면적 146㎡(44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2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5월 착공해 올 2월 15일 준공됐다.

 

반곡2리 마을회관은 앞으로 마을쉼터와 경로당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반곡2리 송일하 이장은 “노인층이 많은 우리 마을에 현대식 마을회관이 지어져서 매우 기쁘고, 경산 명소로 자리매김한 반곡지를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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