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署, 도내 최초 현장 전용교육장 개소
‘多나눔 교육센터’ 교육, 직원·민원인 휴식처 활용

2013-12-06 오전 10:51:49

 

 

 

경산경찰서는 도내 최초로 현장전용교육장인 ‘多나눔 교육센터’를 개소했다.

 

경산경찰서는 2013년 현장교육 시범관서로 선정돼 1년간 그룹별 현장교육을 운영했으며 2014년 전면 시행되는 현장교육과 상시학습 진행 등 교육인프라 확충과 교육만족도제고를 위해 전용 교육장을 신설하게 됐다.

 

경찰서 본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多나눔 교육센터는 경찰의 현장교육 외에도 직원들의 소통공간, 경찰서 견학, 방문 민원인 휴식처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센터 명칭은 전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현장에 필요한 지식과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고, 시민들과 교감하며 봉사하는 경찰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우동 서장은 “나눔 교육센터가 현장교육의 중심이 되고, 직원 간의 소통 공간, 시민과 함께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장으로 적극 활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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