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8 오후 3:14:52

경산중앙병원(이사장 백승찬)은 28일 오전 병원 대강당에서 최영조 시장, 지역 여성단체 회원 등 대구·경산지역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상선의 날’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날 중앙병원 이비인후과 김재혁 진료과장이 ‘갑상선 암 예방과 치료법’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과 함께 1층 로비에서는 갑상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전시관과 상담부스를 운영했으며 특강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점심도 무료로 제공돼 호응을 얻었다.
백승찬 이사장은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인 갑상선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수술 후 관리 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중앙병원은 지속적인 건강강좌를 통해 지역민들로 다가 갈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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