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署, 故 정억수 경위 영결식
야간근무 후 퇴근길에 교통사고로 변

2013-03-07 오후 12:01:53

 

 

 

경산경찰서는 7일 오전 경찰서 전정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동료 직원,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故 정억수 경위의 영결식(경찰장)을 거행하고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故 정억수 경위는 지난 5일 오전 교통관리계 야간근무를 마치고 퇴근 하던 중 경산시 남천면 하도리 25번 국도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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