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오후 3:22:15

6일 개막할 예정이었던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폭염 여파로 무기한 연기됐다.
당초 이 대회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하양 물빛1야구장을 비롯한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산시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수 및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리틀야구대회는 어린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