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장맛비 내리면서 ‘폭염’ 잠시 누그러져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26-07-13 오전 8:47:06

수요일 장맛비가 내리면서 찌는 듯한 폭염도 잠시 누그러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3~19) 가운데 15~19일은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흐리고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구름만 다소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기온 분포를 보면, 아침 최저기온이 23~26, 낮 최고기온은 31~37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무더위는 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낮 기온이 36~37도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 현상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수요일 장맛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점차 내려가 낮 기온이 30도 초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목요일부터는 열대야도 사라질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주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장맛비는 수요일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남쪽의 온난다습한 공기가 영향을 주면서 전국적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3

구름 조금

26

37

14

구름 많음

26

36

15

흐리고 비

26

34

16

흐리고 비

23

33

17

흐리고 비

24

31

18

흐림

24

31

19

흐리고 비

24

31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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