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오후 5:05:28

▲ 22일 경산시청 앞에 설치된 헐액원 차량에서 공직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경산시는 22일 시청 앞마당에서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공무원과 시민들은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헌혈에 참여해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헌혈 참여자는 혈액 검사(혈액형, B형·C형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8종)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고, 헌혈증서와 기념품을 받았다. 또, 자원봉사 활동시간(4시간)도 인정받았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헌혈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가장 따뜻한 실천으로 앞으로도 생명을 나누는 헌혈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