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오전 8:53:26
화요일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주 내내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9~4일)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기온 분포를 보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0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13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화요일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급격히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병오년 새해 첫 날인 1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뚝 떨어진 기온은 주말에 소폭 올라가겠으나, 다음 주까지 세밑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짐에 따라 농작물 및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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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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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
구름 조금 |
0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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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
맑음 |
-2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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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
맑음 |
-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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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맑음 |
-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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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
맑음 |
-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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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
맑음 |
-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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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
맑음 |
-2 |
6 |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