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까지 비 오락가락...연휴에는 ‘폭염’

[경산지역 주간 날씨]

2025-08-11 오전 8:59:34

목요일까지 비가 오락가락하다 광복절 연휴에 갤 전망이다. 연휴에는 다시 폭염이 찾아온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1~17) 가운데 11~15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기온 분포를 보면, 아침 최저기온이 21~24, 낮 최고기온은 29~35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목요일까지 정체전선과 정체전선상에서 발단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그치는 목요일 오후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 광복절 연휴에는 낮 기온이 다시 3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폭염은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지다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1

흐리고 비

21

30

12

흐리고 비

21

29

13

흐리고 비

23

32

14

비 온 후 갬

25

34

15

구름 조금

24

35

16

구름 조금

24

35

17

구름 조금

24

34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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